KCAI는 에이전시를 어떻게 평가하는가?
이 사이트의 모든 사실은 출처 URL, 관측일, 증거 등급(E1 공식 기록 ~ E6 편집부 판단)이 붙은 관측 기록으로 저장됩니다. 에이전시는 증거 깊이에 따라 A~U 신뢰 등급을 받습니다. 점수는 고객 검증 프로젝트(V2 이상) 데이터가 축적되기 전까지 추정하지 않고 유보합니다.
기준일 2026-08-03 · 방법론 v0.2
증거 등급
| 등급 | 의미 | 예시 |
|---|---|---|
| E1 | 법적·공시 원출처 | 국세청, DART 공시 |
| E2 | 플랫폼 공식 출처 | Shopify·Google·Amazon 파트너 디렉터리 |
| E3 | 고객 확인 프로젝트 | 비식별 계약·고객 이메일 확인 |
| E4 | 독립 공개 출처 | 언론, 수상기관, 고객사 보도자료 |
| E5 | 에이전시 자체 주장 | 자사 홈페이지, 제출 폼 |
| E6 | 편집부 추론 | 복수 자료 기반 분류 |
신뢰 등급
- A — 법인 확인 + 최근 24개월 고객 검증 5건 + 독립 출처 3종
- B — 법인 확인 + 고객 검증 2건 + 독립 출처 2종
- C — 법인·공식 파트너 확인, 고객 증거 부족
- D — 자체 제출 정보 중심
- U — 미확인 또는 데이터 충돌
D·U 등급은 디렉터리에는 표시되지만 “최고” 순위에서는 제외됩니다. 유료 관계는 DB 권한 수준에서 순위 계산 입력에서 구조적으로 배제됩니다.
현재 버전: v0.2
v0.2: 고객 검증 프로젝트(V2 이상) 데이터가 축적되기 전까지, 목록(랭킹·플랫폼 허브· 디렉터리)의 기본 정렬은 확인된 연매출(annual_revenue_krw)을 출처와 함께 내림차순으로 보여줍니다. 매출이 확인되지 않은 에이전시는 후순위에 배치되며, 그 안에서는 v0.1의 증거 강도 기준(플랫폼 공식 출처 E2 보유 → 출처 수 → 이름)을 그대로 유지합니다. 점수는 여전히 계산하지 않습니다.
변경 이력
- v0.2 (2026-08-03) — 목록 정렬 기준을 증거 강도에서 확인된 매출·회사 정보(직원 수·설립연도) 중심으로 변경. 사유: 사용자가 "누구에게 맡길까"를 판단할 때 증거 등급보다 회사 규모가 더 직접적인 의사결정 정보라는 피드백을 반영했습니다.
- v0.1 (부트스트랩) — 정렬은 증거 등급과 출처 수만 사용하며 점수를 계산하지 않았습니다.
순위 산정 공식
v0.2 정렬 규칙 (현재)
| 우선순위 | 입력값 | 출처 등급 | 설명 |
|---|---|---|---|
| 1차 | 확인된 연매출 (내림차순) | E1 (공시), E4 (기업정보) | 법적 원출처 또는 독립 공개 출처로 확인된 연매출. 출처·연도·확인일 함께 표시. |
| 2차 (매출 미확인) | 증거 강도 | E2 공식 디렉터리 보유 | 매출이 확인되지 않은 에이전시는 플랫폼 공식 출처(E2) 보유 여부로 순위 결정. |
| 3차 (2차 동점) | 출처 수 | E1~E4 종합 | E2와 동일하거나 E2 미보유 에이전시는 검증 출처(E1~E4)의 개수로 순위. |
| 4차 (최종) | 에이전시명 | — | 모든 조건이 동일할 경우 이름순(가나다순). |
예정 공식: v1 (Verified Outcomes 기반)
고객 검증 프로젝트(V2 이상)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되면 다음과 같은 가중치 공식을 적용할 예정입니다:
- 성과 검증 (Verified Outcomes): 30% — 독립 검증된 캠페인·프로젝트 성과
- 고객 증거 (Bayesian Client Evidence): 25% — V2+ 리뷰 기반 베이지안 신뢰도
- 분야 전문성 (Category Specialization): 15% — 플랫폼·산업 특화 능력
- 공식 인증 (Official Platform Credentials): 10% — Shopify Plus 등급, Google/Amazon 공식 인증
- 운영 지속성 (Delivery Continuity): 10% — 최근 프로젝트 활동, 수주 빈도
- 정보 신선도 (Evidence Freshness): 10% — 최근 관측 데이터의 비중 (24개월 반감 적용)
이 방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확한 신뢰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. 자세한 구현은 v0.2 확정 후 별도 공개합니다.
광고와 편집의 구분
현재 정책
KCAI는 유료 등재, 유료 광고, 스폰서십 등 상업 관계를 순위 입력에 절대로 허용하지 않습니다. 모든 정렬 기준(연매출·증거 등급·출처 수 등)은 공개 사실만을 사용하며, 대가 관계는 DB 권한 수준에서 구조적으로 배제됩니다.
향후 도입 시 분리 원칙
향후 협력사 광고나 유료 상품(예: 프리미엄 프로필)을 도입할 경우, 다음 원칙을 준수합니다:
- 순위 입력 배제: 유료 관계는 순위 산정 입력값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.
- 명확한 표시: 광고·스폰서 콘텐츠는 시각적·텍스트 레이블로 명시됩니다.
- 독립 검증: 에이전시 기본 정보(신뢰 등급, 출처, 증거)는 유료 여부와 무관하게 동일 기준으로 검증됩니다.
- 공시 이력: 광고 또는 상업 계약이 발생하면 변경 이력에 기록됩니다.
이 정책은 ADR-007 "광고·편집 분리"에 근거하며, 데이터 투명성과 사용자 신뢰를 최우선으로 합니다.
데이터 소스
KCAI가 사실을 수집하는 원천 전체와 각 원천의 증거 등급입니다.
| 원천 | 등급 | 용도 |
|---|---|---|
|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·진위확인 API | E1 | 법인·사업자 상태 확인 (예정 — 현재 데이터셋에는 아직 미연동) |
| OpenDART | E1 | 재무 공시 확인 (예정 — 현재 데이터셋에는 아직 미연동) |
| Shopify Partner Directory (한국) | E2 | 파트너 등급·역량·시장 확인 |
| Google Partners Directory | E2 | 파트너 등급 확인 |
| Amazon Ads Partner Directory | E2 | 파트너 등급 확인 |
| 사람인 · 잡코리아 · 원티드 · 나이스 | E4 | 채용 공고·기업정보 확인 (운영 지속성 신호) |
| 고객사 공식 홈페이지·보도자료·공시 | E4 | 포트폴리오·성과 사실 확인 |
| 클라이언트 사이트 기술 지문 | E4 | 포트폴리오의 플랫폼 사용 여부 직접 확인 (예: Shopify 지문 검출) |
| 에이전시 자사 사이트·케이스 스터디·채용 공고 | E5 | 에이전시 자체 주장 사실 (교차 확인 전) |
산출·표시 방식
- 정렬 기준— v0.2: 확인된 연매출(출처 병기) 내림차순, 매출 미확인 에이전시는 후순위. 자세한 내용은 위 “현재 버전” 절을 참고하세요.
- 표본 수 N — 리서치 스트립의 N은 해당 목록에 표시되는 표본 수를 의미합니다. 랭킹·플랫폼 허브 페이지는 그 목록의 항목 수, 그 외 페이지는 KCAI가 추적 중인 전체 에이전시 수를 표시합니다.
- 업데이트 주기 — 데이터는 주간 단위로 재수집·재검증되며, 사이트 전반의 데이터 품질 지표는 월간 측정 리포트로 재평가합니다.
- “확인 안 됨” 표기 원칙— 출처 URL이 없는 값은 게시하지 않고 “확인 안 됨”으로 표시합니다. 값이 존재하더라도 검증 가능한 출처가 없으면 사실로 취급하지 않습니다.
- 점수 유보 이유 — 고객 검증 프로젝트(V2 이상) 데이터가 축적되기 전까지 종합 점수는 계산하지 않습니다. 표시 가능한 사실(매출·증거 등급)만 정렬 기준으로 사용합니다.
한계
- 표본 편향 — 현재 추적 중인 33곳 중 24곳(73%)이 Shopify 파트너 디렉터리 발굴 경로로 확인되어 Shopify 채널 비중이 큽니다. Cafe24 등 다른 플랫폼 중심 에이전시의 커버리지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.
- E5(자체 주장) 비중 — 신규 등재분 다수가 자체 제출(E5) 단독 증거로 시작해 신뢰 등급 D로 분류됩니다 (18곳, 55%). 법적 원출처(E1) 연동은 현재 데이터셋에 아직 없습니다 (5건) — 국세청·DART 자동 연동은 백로그로 남아 있습니다.
- 외부 인용 — 현재까지 KCAI 데이터를 인용한 외부 매체·연구는 아직 없습니다. 인용 사례가 발생하면 이 절과 변경 이력에 반영합니다.